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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만나는 규릭
210611 00 : 35         HOMEPAGE      LIST

네번째 만나는 규릭 후기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비가 오네요.
영상화작업때문이었을까요, 아쉽게도 레쓴씬 애드립은 없었어요.
지난주에도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파얼사 소개할 때  파리의 얼굴 없는 이들이라던지 등등. 다른 부분들은 평상시와 같았던 것 같아요.
오늘공연은 이상하게도 회상씬 발레부분에서부터 울컥하게 만드네요. 어린 에릭의 아베마리아까지 ㅠㅠ
좌우 층에 카메라 한대씩, 그리고 뒷부분 카메라도 있었고.

오늘은 규릭 가면위로 흐르는 눈물까지 잘 보고 왔어요.
규릭도 좋았고 다른 배우분들도 좋았어요.
커튼콜때 관객들 박수소리 크게 들려서 규릭이랑 배우분들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커튼콜 마지막 규릭이 가면을 벗어서 들고
아주 잠깐 반박자 쉬고 뒤돌은 것  같은  개인적은 느낌은 뭘까요 ㅋㅋ
조명감독님이 살짝 놓친 듯 했어요. 안 가린 얼굴 쪼금 봤어요 ㅋㅋ
어제 커튼콜데이에서는 한손으로 가렸는데, 우리에게 조금은 미안했을까요,
오늘 항상 뒤돌던 박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규릭이 너무 고맙구요.

이제 막공까지 두번 남았는데 어떤 애드립 보여줄지, 애드립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공연 끝나고 라이브까지 해 준 규릭!!! 오늘도 좋은 공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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