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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연 짧은 후기
220430 23 : 23         HOMEPAGE      LIST

지연된다는 소식에 조마조마했던 마음을 가라앉히며 도착하니 바로 전 가수분 무대였어요.
나중에 잡은 표라 A열 오른통로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추웠어요.
무대 체인지때 규현이 목소리 잠깐 들려도 좋더라구요.  그게 좋은거야를 부르며 등장, 너무 왕자님 비주얼이었어요.
팬텀 그 어디에, 그날들 사랑했지만, 모차르트 나는나는 음악 그리고 지킬앤하이드 루시 넘버 내인생, 전 처음 듣는 넘버였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웃는남자 넘버 두 곡을 부르며 정상적인 마지막 노래라고 힌트를 ㅋㅋ 앵콜을 외치니 갓화문을 블러주네요. 응원봉과 휴대폰 플래쉬로 가득찼던 떼창과 함께 행복했던 시간!!!
중간 중간 멘트도 좋았고 뮤 넘버 (베르테르와 프랑켄슈타인 없어서 ㅠㅠ)로만 부를 줄 몰랐기에 너무 좋았어요.
그 당시 기억도 나고 추억에 젖으며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솔콘 우선으로 해 주고 나중에 뮤콘도 꼭 해주길 바랍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이 불어서 무릎담요 2장으로도 얼었던 손과 발이 집에 오니 좀 풀리네요.
멋진 공연 보여준 규현이도 따뜻하게 하고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요.
오늘 공연 정말 행복했어요. 응원봉을 깜빡하고 안 가져가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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