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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남자 다섯번째, 자제 막공 후기
200228 00 : 12         HOMEPAGE      LIST

오늘이 웃는 남자 규윈플랜 마지막 보는 날이었어요.
마음을 가다듬고 잘 기억해 두어야지 다짐하며 보았어요.
일주일만에 보는 규윈플랜은 더 좋더라구요. 제가 C 구역 2열이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우르수스와의 부자 케미는 최상이었고 데아 죽음씬에서 우르수스아빠가 규윈플랜 눈물 쓰윽 닦아주더군요.  디테일도 많이 늘었구요. 진짜 부자 관계 같아서 더욱 마음이 아팠어요. 나중에도 좋은 인연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웃는 남자 넘버는 제 기준 제일 좋았어요. 오늘도 규윈플랜은 눈에 별 박은 듯 빛나더라구요,
커튼콜때 규윈플랜 함성 정말 어마어마 했어요. 다들 한마음 한뜻이려니 생각하니까 뭉클했어요.
저도 망설이다가 관극 한 것 인데 공연 보러 오길 잘 한 것 같아요.
막공은 현생때문에 포기하지만 규별님들 잘 다녀오시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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