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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 웃남 인터 + 끝
200201 15 : 28               LIST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섭지만 마스크로 중무장하고 왔는데
오늘도 넘 이쁘고 잘해요ㅜㅜ 데아랑 1막 마지막에서 마음 고백할 때 순수하고 다정한 안타까운 눈빛과 꾀꼬리같은 목소리에 기절할뻔ㅠㅠ 현기증나요ㅜㅜㅜ
스케줄도 많은데 목소리 좋아서 눈물ㅠㅠ
가까이서 본 규는 어쩜 이렇게 하얗고 배우상인지ㅠㅠ

모두 건강하게 보시고 안전하시도록 기도합니다
규윈플렌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추가
규윈플렌은 그저 빛입니다ㅜㅜㅜ 오늘도 감동ㅜㅜ
커튼콜 때 '오늘'을 이야기할 때 원래 두 번째 손가락 아래로 향하면서 손가락질 했었던가요? 선물같은 오늘을 표현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그눈을 떠를 부르며 마지막 음 시원하게 올릴 때는 예당 터져나갔고 퇴장때 광대춤추다 민르수스에게 어깨 맞고 ㅋㅋㅋ 커튼콜도 사랑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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