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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 웃남 끝
200202 19 : 16               LIST

오늘 두번째로 규윈플렌 봤어요!
어떻게 이렇게 더 잘 할 수 있는지ㅠㅠㅠㅠㅠㅠ

매 장면 정성들여 하는 게 느껴져서 너무 행복했어요 장면의 끝조차도 허투루 하지 않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조시아나 만나러 갔을 때 술 처음 마시고 눈이 땡그래지던 규윈플렌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ㅋㅋ 진짜 도수 높은 술 마신 것처럼 순식간에 눈이 @_@ 이렇게ㅋㅋㅋㅋ

그 눈을 떠랑 웃는 남자는 완전 압도당하면서 봤어요
심지어 웃는 남자 끝나고는 객석에서 탄성이 들렸답니다!
그 눈을 떠에서 규윈플렌이 진심 꾹꾹 눌러 담아 객석 여기저기 보며 전달해주는데 너무 좋았고 그걸 한번에 비웃어 넘기는 상원의원들 너무 못됐다는 말 밖에는..
웃는 남자 내내 악에 받쳐 다 뱉어내는데 다 털어버리고 가겠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에 데아가 품에 안겼을 때 고요함 속에서 넘버 시작하는데 입은 움직이는데 소리가 안나와서ㅠㅠㅠㅠ 그래서 더 슬펐어요ㅠㅠ

커튼콜때 객석 여기저기 굽어살피며 노래하는 눈빛이 잊히질 않네요

오늘도 최고였습니다!
잘 쉬고 조금 있다가 규티비에서 다시 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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