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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웃는남자 후기 입니다.
200207 01 : 07               LIST

머글 친구 데리고 공연보러 가신다는 분들 부러웠는데 저도 오늘 남동생 데리고 갔다 왔어요! 동생한테는 그 동안 꾸준히 잔잔하게 영업을 해 왔었고 동생도 규현이 목소리를 좋아하고 뮤지컬도 좋아해서 기대를 많이 하더라구요.

동생이 규현이 칼싸움 너무 잘해서 놀랐다고 그 부분을 강조해서 칭찬했어요.ㅋㅋ 안 그래도 저도 오늘 그 장면 보면서 오늘 합도 너무 잘 맞고 그 동안 봤던 것 중에 제일 멋있게 잘 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오늘 진짜 칼싸움 잘 하지 않았나요? ㅠㅠ 노래 실력이야 구멍이 없고 연기도 2막에 가서는 더 폭발했다고 규현이를 다시 봤다고 해서 넘 뿌듯했어요. 다음 규지컬도 동생이랑 같이 갈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저는 오늘 네번째 공연이었는데 깨알같이 디테일의 변화도 주고 더 노련하고 여유있게 공연하는 규현이를 봤네요. 모두의세상 부를때 반짝거리는 눈빛과 시선처리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모두의세상이 들을수록 좋네요.

그리고 오늘 페드로가 금화상자 열어서 보여주는 씬에서 상자를 반대쪽에서 열려고해서 안 열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규현이가 상자를 가르키며 크게 하하하 웃더라구요. 규현이랑 페드로 둘 다 당황한 것 같았는데 티 안나게 자연스럽게 넘어갔고 제 기억이 맞다면 규현이가 본인이 아버지께 금화를 갖다 드리겠다는 대사를 안 한것 같아요.ㅋㅋ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던 공연이었어요. 이제 공연이 몇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ㅠㅠ 규윈플렌 때문에 잠 못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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