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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7 팬텀 부산 후기!!
210807 18 : 22               LIST


네.. 오늘도 찢었습니다 ^^
서곡부터 짱짱하게 시작해서 모든 넘버 아주 멋졌어요!!
브라바!!

애드립은 올라온데로 스쿼트 였구요.
전 오늘 수크리라서 김수한무~ 한번 더 해주길 바랬는데
스타카토 때 같이 하는거 귀여웠어요ㅎㅎㅎ

크리 돌려보내기 싫어서 외치는 "안돼!!!!!"
오늘 젤 크고 젤 단호했어요. 사자후 지른듯 ㅜㅜ
그만큼 오늘 감정도 엄청 깊었다죠.

피크닉 때 크리가 숲이 어딨냐고 물으니 귀염뽀짝한 손가락 끝ㅜㅜ
또 귀여웠구요..ㅎㅎ
둘이 앉아 와인 한잔 때 허허헣하는 규현이 웃음ㅜㅜㅜㅜ
전 오늘 그렇게 크게 웃는거 첨 보고 들은거 같은데
또또 너무 귀여웠고 객석 반응도 빵 터졌었네요ㅎㅎㅎ

제가 너무 사랑하는 이그그품&비극맆..
오늘도 규현이는 바닥을 치고 무릎 꿇고
애틋하며 좌절하고 분노하고 애통해하고 ㅜㅜ
모든 감정을 다 휘몰아쳤어요.

넌내스포 땐 표정이 진짜 총맞고 죽기 직전 영혼나간 사람처럼
제대로 보여주면서 안그래도 하얀 얼굴 유독 창백했고ㅜㅜ
엄마 얘기에 눈물 또르륵...

커튼콜 때 장미 대신 수크리님이랑 포옹하며 머리 쓰다듬어줬는데
그땐 규릭이 아니라 갑자기 오빠모드 규현이가 보였어요ㅎㅎ


이제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규릭 어떻게 보낼지 걱정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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