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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월 5일 규빅 짧은 후기
220106 00 : 39         HOMEPAGE      LIST

제가 2주만에 규빅을 봐서 그런건지  이 페어를 오늘 처음 봐서 그런건지
오늘 다른 뮤지컬을 보고 온 느낌이예요.
지금도 강렬한 느낌과 다섯번쩨 만나는 규빅임에도 이제껏 느꼈던 감정이랑 다르네요.

규빅은 오늘따라 애처롭고 연약하고 한없이 외로운 규빅이라 커튼콜때 규빅이 먼저 다가가 안기고
서로 훈훈하게 끝났지만 홀로 남은 규빅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

규자크는 아주 섬세한 연기가 늘었어요. 이고르한테 추바야 마지막 공격 한 거 깨알같이 자랑하더라구요,
"이 지팡이와 에바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이 대사 센스있어요. 이고르랑 춤도 많이  추고
(개인적으로 룽게가 빠른 결말로 등장하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이고르랑 잘 지내서 다행이예요)

왼쪽에서만 보다가 오른쪽에서 처음 관극했는데 규빅과 규자크는 오른쪽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지금 막 집에 돌아와 짧은 후기 남겨요.
규빅!!! 오늘 공연 고맙고 맛난거 많이 먹고 힐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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