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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마티네 간략후기
220112 18 : 32               LIST

12월 초에 자첫을 하고 오늘 마티네 공연으로 자둘 하고 왔어요
와...한달 사이에 규현오빠는 규빅 그자체가 더더 되어있더군요ㅎㅎ

제복 입고 첫 등장하는 순간은 늘 짜릿하네요~*
그리고 무려 오늘 규빅은 덮머였어요!!!!!!!!
오늘따라 더 귀엽다 싶었는데 덮머라닝^_^
한잔 술 넘버에서 더더 귀여웠어요 덮머라서~~~
오늘 제일 기억에 남는건 생창인데요 와 그새 깊이가
엄청 더 깊어졌어요ㅜㅜㅜ 카리스마있구!!!!
막 소리치는 부분에서 목에 무리가지 않을까 싶긴한데
전 그런 지르는 부분이 넘 좋아요.... G려요....ㅎㅎㅎ
그리고 또 다시 넘버에서 마지막에
'안돼~~~~' 하고 높은 음 부르잖아요 자첫땐 안돼 하고
한 템포 쉬고 높은 음 쫙 올라갔던 것 같은데 오늘은
'안돼에에에에에~~~~~~~' 이렇게 쭉 이어서 했어요!
어우~~~~ 짜릿해!! 너무 좋더라구요♡

2막 시작하고 결혼식 장면에서 와.... 너무 잘생겼어요!!!!!!!!
프랑켄 조명이 거의 다 어두워서 이때가 거의 유일하게
밝은 조명인 것 같은데 이때 규빅은 정말 빛나요...ㅎ
그리고 감정씬에서 오늘 눈물도 정말 많이 흘렸어요ㅜㅜ
오늘 운 좋게 중블 좋은 자리에서 봤는데 규빅 눈물이
반짝반짝ㅜㅜㅜㅜㅜ 확실히 감정이 더 깊어진게 느껴졌어요

엄청 많이 울다가 커튼콜에서 별안간 U를 춰버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웃으며
공연장 나설 수 있었어요 못말리는 규빅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매일 보고싶네여.... 남은 회차 티켓팅
더 해야겠습니다.... 집 가는 길에 간단히 주절주절 남겨봐요!

오늘 공연 보신 규별님들도 모두 조심히 돌아가시고
공연 보신 규별님들 그리고 마음만은 블퀘에 있던 규별님들
모두들 맛저하세요!!!! 고생한 규현오빠도 멋진 저녁 먹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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