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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리스타트 짧은 후기
240310 23 : 29         HOMEPAGE      LIST

2024 리스타트 콘서트 3일 모두 다녀왔어요.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레인보우가 마지막 노래였다는 거예요.
콘서트가 끝나가는데 레인보우를 안 부르더라구요. 설마 안 부르나 했는데
가장 마지막으로 불러줘서 너무 감격스럽고 좋았어요. 편곡이 정말 좋았어요.
전에 규현이가 시절인연 좋다면서 하루에 3시절, 5시절 듣는다고 했잖아요.
제가 지금 레인보우를 하루에 5레인보우, 3레인보우 듣고 있답니다.

9일 두번째 콘서트에서는 규현이가 광화문에서 10년됐다고 불러주는데 제가 울컥해서 마음을 다잡았는데
오늘 막콘에서도 솔로 규현을 있게 한 광화문에서 라고 소개하는데 또 울컥해서  참느라 힘들었어요.
규현이가 너무 짠해서, 기특해서, 대견스럽고 너무 고생많이 해서 솔로 앨범 발표한 거라 울컥하더라구요.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인데 10주년 콘서트 했으면 좋겠어요.
좀 더 큰 곳으로 , 단차있고, 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문내고 싶은 곳 대관해서 빨리 콘서트 가고 싶어요.

그리고 쇼케이스때 받은 응원봉 오늘 3일째 광화문에서부터 흐릿해지더니 사망했네요.
새 응원봉 들고 콘서트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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